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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즈니스

조 바이든 취임식, 1월 20일 낮12시 공식 통수권자 된다

by 새벽형 인간 2021.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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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일이 1월 20일 12시(현지시간)이다. 새로운 미국대통령에 취임식에 대해 알아보자.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일
1월 20일 12시(현지시간)


바이든은 36년간 상원 의원, 8년간 부통령을 지내며 대통령 취임식에만 10번 넘게 참석했다고 한다. 마침내 대권 도전 3수 끝에 제 46대 미국 대통령이라는 주인공이 된다고 한다.

출처_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식은 1월 20일(현지시간)이고, 한국시간으로는 1월 21일 오전 2시이다.

코로나19와 무장 시위 우려로 인해 취임식은 대폭 축소되었다고 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일정은?

취임식 전날은 델라웨어주의 자택을 떠나서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대통령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에서 묵을 예정이라고 한다.

취임식 당일 아침에는 예배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존 F.케네디에 이어 역대 대통령 중 두 번째 가톨릭 신자인 바이든은 가톨릭 미사를 볼 수 있다.

12시 직전 취임선서를 하며 미국 헌법상 새 대통령의 임기 개시 시점인 1월 20일 낮 12시에 맞추기 위해 취임선서는 12시 직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출처_연합뉴스


취임 선서가 끝나고 12시 종이 울리면 바이든의 신분은 당선인에서 대통령으로 된다.

조 바이든은 제 46대 미국 대통령으로서 비전과 국정운영 구상을 담은 취임사를 내놓게 된다고 한다.

취임식장에는 1천명의 하객이 참석하고 연단에 앉는 이들이
200명 정도일 것이라고 한다.

취임식 후에는 오찬, 백악관까지 대중 퍼레이드, 저녁 무도회 역시 취소되거나 가상 행사, TV쇼로 대체된다.

취임식을 끝낸 바이든 대통령은 의사당 동편으로 이동해 군대의 사열을 받는다고 한다.

그 후 바이든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조지 W.부시, 빌 클린턴 전직 대통령 부부와 알링턴 국립묘지로 가서 무명용사의 무덤에 헌화한다고 한다.

백악관으로 이동해 공식 업무에 들어가는데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첫날 10개가 넘는 행정명령 등에 서명한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뒤집는 코로나19 대응책, 파리 기후변화협약 재가입, 일부 이슬람 국가에 적용된 입국금지 철회 등의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코로나19 억제와 백신 접종 확대, 경기부양 등 미국 내부의 시급한 현안 극복을 하면서 미국의 국제사회 주도권 회복이라는 대외 정책에 대한 조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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